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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반바지엔 주머니가 필수지~ STIZ 헥사곤 쇼츠



길농하러 갈 때, 가볍게 조깅하러 갈 때 어떤 옷 입으시나요? 농구유니폼은 편하게 입기는 좋지만 농구 규정상 주머니가 없어서 불편한 점이 있죠. 스티즈의 헥사곤 쇼츠는 농구하러 갈 때 헬스장에 가서 트레이닝을 할 때, 가볍게조깅을 할 때 등 언제나 입을 수 있고, 주머니까지 갖춘 전천후 기능의 농구 반바지입니다.




앨런 아이버슨에서 비롯되었던 예전 농구복 트렌드는 힙합스타일의  큼지막한 유니폼을 오버핏으로 입는 것이었습니다.  최근 몇 년 새 세계농구의 트렌드를 선도하는 NBA에서는 선수들의 옷이 점차 타이트하고 짧게 입는 추세로변하가고 있습니다.




이번 스티즈에서 출시한 헥사곤 쇼츠는 최근의 트렌드를 반영한 핏을 담아냈습니다. 적당히 짧은 기장과 편안한 활동을 보장하는 핏을 살려내 많은 분들께 호평을 받고있습니다. 이번 제품의 모델로 참여한 KGC 전성현 선수의 최근 최애 아이템이라고 하네요 :)



헥사곤 스트라이프 쇼츠 블랙



헥사곤 스트라이프 쇼츠 화이트



헥사곤 그라데이션 쇼츠 네이비



헥사곤 그라에디션 쇼츠 화이트


헥사곤 쇼츠는 총 4종이 출시되었습니다. 무난한 색상과 포인트 있는 디자인이 어우러진 농구 반바지 헥사곤 쇼츠, 모든 운동에 편하게 착용할 수 있는 장점까지 더해져 농구인이라면 꼭 하나쯤 소장해야하는 아이템이 아닌가 싶습니다. RESTIZ는 휴식을 뜻하는 REST와 편안함을 뜻하는 EASE의 합성어로 착용자의 몸에 휴식 같은 편안함을 주고자 하는 STIZ의 정체성이 담긴 브랜드입니다. 꾸준히 출시될 RESTIZ 라인업과 함께 당신의 몸에 휴식을, 운동에선 최고의 퍼포먼스를 발휘해 보세요.